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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미용실 창업 사업자등록 간소화 — 시청 한 번으로 끝, 9월 4일부터

음식점·미용실 사업자등록 간소화가 본격 시행됩니다. 그동안 창업 예정자는 영업신고를 위해 시·군·구청을, 사업자등록을 위해 세무서를 각각 방문해야 했습니다. 식당을 준비하던 한 창업자는 13km 떨어진 세무서를 다시 찾아가야 했고, 미용실을 준비하던 다른 창업자는 영업신고증을 챙기지 못해 다음 날 재방문해야 했습니다. 이런 불편이 이제 사라집니다.


무엇이 달라졌나 — 2단계 개선

① 시·군·구청에서 영업신고 + 사업자등록 한 번에

음식점업·이·미용업 개인사업자(법인 제외, 유흥·단란주점 제외)는 사업장 관할 시·군·구청에 영업신고와 사업자등록 신청서를 함께 제출하면, 지자체가 국세청에 온라인으로 정보를 통보해 세무서를 별도로 방문하지 않아도 사업자등록이 처리됩니다.

② 인·허가 서류 제출 자체를 면제

‘한 번에’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고 세무서에 직접 방문해 사업자등록을 신청하는 경우, 또는 법인·유흥주점 사업자인 경우에도 영업신고증·사업허가증·신고확인증 사본을 별도로 제출할 필요가 없습니다. 국세청이 기관 간 정보공유를 통해 직접 확인하기 때문입니다.


대상 업종과 적용 범위


✅ 사업 확장을 검토 중이라면 확인할 사항

보다 자세한 안내는 국세청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신규 사업자등록, 프랜차이즈 다점포 확장, 법인 전환 관련 세무 상담은 세무법인 넥스트 상담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nexttala.com

본 콘텐츠는 국세청 보도참고자료(2026.9.4)를 바탕으로 세무법인 넥스트가 정리한 정보 제공용 콘텐츠입니다. 개별 업종·사업 형태별 적용 여부는 관할 세무서 또는 지자체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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