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론속의 TALA | 법률신문 보도
세무법인 넥스트 조남철 대표세무사가 법률신문에 다시 한번 소개됐습니다. 지난 6월 26일 LES 2026 기업 리스크 관리 컨퍼런스 강연 내용이 법률신문을 통해 보도됐습니다.
법률신문 보도 기사
강연 핵심 메시지
조남철 대표세무사는 가업승계가 절세의 문제를 넘어 기업 생존의 과제임을 강조했습니다. 1970~1980년대에 창업한 기업의 오너들이 70~80대에 접어든 지금, 후계자 부재로 흑자 기업조차 폐업하거나 매각을 고민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는 현실을 진단했습니다.
승계 방식 — 규모에 따라 길이 달라진다
조 대표는 회사의 매출 규모와 수익성에 따라 현실적인 선택지가 달라진다고 설명했습니다.
| 규모 | 현실적 선택지 |
|---|---|
| 매출 200억~300억 이상 (이상적으로 500억 원대) | 전문경영인 영입, 사모펀드·회계법인과 인수합병(M&A) 논의 가능 |
| 영업이익률 10% 이상 | 매각, 투자 유치, 외부 임원 영입 검토 가능 |
| 규모 작고 수익성 낮은 경우 | 선택지 좁아짐 → 지금부터 이익률 개선 + 승계 구조 준비 |
세 가지 승계 경로
주요 제도와 향후 변화
강연에서는 가업승계 관련 주요 세제도 소개됐습니다.
| 제도 | 내용 |
|---|---|
| 가업상속공제 | 중소기업 또는 매출 5,000억 원 미만 중견기업 대상. 피상속인 10년 이상 경영 필요 |
| 주식 증여 특례 | 기업 가치 전망에 따라 유불리가 결정됨. 낮은 가치일 때 활용이 절세에 유리 |
TALA-CEN — 전문가 협업 플랫폼
조남철 대표세무사는 가업승계가 세무 한 분야만으로는 해결될 수 없다고 강조하며, 세무·회계·법률·자산관리 전문가가 하나의 팀으로 움직이는 TALA-CEN(타라센) 플랫폼을 소개했습니다. 삼성 임원과 계열사 사장단 대상 패밀리오피스 세무팀장 경력을 바탕으로, 현재 한국거래소·삼성·LS·현대모비스 협력사 등을 대상으로 강의하고 있습니다.
강연 개요
| 행사명 | LES 2026 기업 리스크 관리 컨퍼런스 |
| 일시 | 2026년 6월 26일(금) |
| 장소 |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2세미나실 |
| 강연자 | 세무법인 넥스트 조남철 대표세무사 |
※ 본 내용은 법률신문 보도 및 LES 2026 강연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가업승계 세제 및 사후관리 기간은 세법 개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실제 적용은 세무 전문가와 개별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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