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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법인, 딱 이렇게 세팅하세요

부자들이 가족 법인을 설립하는 가장 큰 목적은 세금 절감입니다. 개인 소득세인 종합소득세는 최고 사십오 퍼센트까지 적용되어 고소득자에게 큰 부담이 되지만, 법인세는 최대 이십사 퍼센트를 넘지 않아 수십억 원대의 세금 절감이 가능합니다.

부자들은 소득세 절감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높은 수준인 상속세와 증여세를 회피하기 위해 가족 법인을 활용합니다. 아버지가 일천만 원 수준의 자본금으로 가족 법인을 설립하고, 자녀 지분에 대해서는 증여세 면제 한도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부모가 자녀 개인에게 빌려주는 것보다 법인에 훨씬 더 많은 금액을 무상으로 대여할 수 있다는 이점을 활용하여 건물을 매입하고 임대 사업을 시작합니다. 이를 통해 자녀들은 별도의 상속세나 증여세 없이 임대 소득과 자산 상승의 혜택을 자연스럽게 물려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가족 법인을 운영할 때 몇 가지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법인 명의로 주택을 구입할 경우 취득세, 종합부동산세 등이 중과세되므로 일반적인 상업용 건물을 매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법인을 설립할 때 본점 주소지를 대도시 과밀억제권역 외부에 두어야 취득세 중과세를 피할 수 있습니다. 만약 실체 없는 주소를 쓸 경우 위험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법인의 돈은 반드시 사업과 관련하여야 하며, 개인에게 가져올 때는 급여, 상여, 배당 등 합법적인 절차를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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